[사업 설명]물건 살 땐 지마켓, 사람 살 땐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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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체인은 지마켓과 같은 구조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지마켓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이고, 밸류체인은 사람의 전문성을 사고파는 곳이라는 점이죠.


지마켓에서는 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고 누구나 구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밸류체인에서도 누구나 판매자가 될 수 있고 구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지마켓에서는 불량 제품을 판매할 수 없습니다. 밸류체인에서도 불량 재능, 이를테면 실력 없는 전문가, 돈만 받고 일 처리를 형편없이 하는 비양심적인 사람은 판매를 할 수 없습니다.


구매자가 지마켓에서 물건을 고르고 결제를 하면 지마켓은 판매자에게 말합니다.

“입금됐으니까 빨리 상품 보내드리세요.”

판매자가 구매자에게 물건을 보내면 지마켓은 소비자에게 묻습니다.

“제품 잘 받으셨어요? 제품 이상 없죠? 그럼 이 돈 판매자한테 줘도 되나요?”

구매자가 승낙을 하면 그제서야 지마켓은 판매자에게 대금을 지불합니다.


지마켓은 판매자가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거나 불량품을 보내는 일이 없도록 중재합니다. 밸류체인 역시 비양심적인 기능인들이 돈만 받고 일 처리를 형편없이 하는 일이 없도록 예방하는 역할을 합니다.자신만의 재능이 있는 분은 누구나 밸류체인에서 판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


디자인, 프로그래밍, 영상촬영 및 편집

에어컨 설치, 도배, 장판 등 기술 분야

가수, 연기자, 연주자 등 예체능 분야

음식점, 미용실, 옷가게 등 창업 관련 노하우까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재능이 거래됩니다. 정직하게 자신의 재능을 판매하고 싶은 분들은 누구나 밸류체인에서 판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디자인으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디자인 업체를 고를 때 이런 고민을 하게 되지요.

“실력이 없으면 어떡하지? 책임감이 없으면 어떡하지?”

밸류체인을 통해서 거래를 하시면 이런 고민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밸류체인은 실력이 검증된 전문가를 엄선해서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도록 모든 과정을 함께합니다.


비싸지 않냐고요? 밸류체인의 장점 중 하나가 가격경쟁력입니다. 네이버에서 직접 가격 비교를 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정도로 자신이 있습니다.


실제 사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거래하신 분 중에 서민갑부 촬영을 마친 반찬가게 대표님 사례인데요. 처음에 밸류체인에서 견적을 받고 하신 말씀이 ‘와, 이렇게까지 안 해 주셔도 되는데...’ 였습니다. 품질은 만족하셨나고요? 만족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가 없겠지요.


다음은 여수에 있는 무한리필 갈비집 대표님 사례입니다. 홍보 업체에 매월 150만원을 지불하고 마케팅을 맡기신 상태였는데, 몇 개월간 활동한 내역을 보니까 작업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고, 중복으로 적어 넣고, 과장하고... 전형적인 비 양심적인 업체였습니다. 여기 대표님은 밸류체인을 안 만났으면 지금까지 본인이 속는 줄도 모르고 계속 지출하셨겠지요. 계약서 쓰는 방법부터 전부 가르쳐 드렸습니다. 어떤 항목을 어떻게 서비스 받을 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해야 이행하지 않았을 때 환불이나 손해배상을 받으실 수 있다고까지 말씀을 드렸어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절반 정도 비용으로 3배의 서비스를 제공 받고 계십니다.


가격과 신뢰, 이 두 항목에서 만큼은 절대 경쟁력을 갖춘 밸류체인입니다.


[출처] 물건 살 땐 지마켓, 사람 살 땐 밸류체인 (브리스가의 초대) | 작성자 브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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