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설명]밸류체인에 오면 소득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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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라는 단어는 가치, 체인은 연결을 의미합니다. 가치와 가치를 연결하면 더 큰 가치가 됩니다. 전혀 새로운 가치가 파생되기도 하지요. 실제로 밸류체인에 오시면 + @가 생깁니다. 자영업자가 밸류체인을 만나면 새로운 고객과 노하우 전수등으로 발생하는 +@의 소득이 생기게 됩니다. 직장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밸류체인을 만나면 급여 외에 + @의 소득이 생기게 됩니다.


광고회사를 운영하는 김씨는 밸류체인을 통해 네이버, 다음, 구글 뉴스 광고를 무료로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매출이 큰 폭으로 뛴 김씨는 밸류체인에서 +@ 가 생겼습니다. 김씨가 밸류체인에서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지불한 비용은 얼마일까요? 전혀 없습니다. 김씨가 밸류체인에 가벼운 마음으로 올 수 있었던 것은 밸류체인이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밸류체인은, 밸류체인을 통해서 +@ 가 발생했을 때만 비용을 받습니다. 밸류체인을 통해 발생한 매출이 아니면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새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정씨의 이야기입니다. 새로 사업을 하려면 일단 사업자 등록부터 해야 하지요. 등록 시점부터 즉시 비용이 발생합니다. 사업자는 개인과 법인 두 종류가 있으나 경쟁력 면에서는 법인을 설립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편이 절세 측면에서도 유리합니다. 그러나 법인은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하여 대부분 개인사업자로 출발합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에 오시면 누구나 비용 없이 법인 타이틀로 즉시 사업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혼자 창업하게 되면 회사 로고, 웹사이트 등 인프라도 구축해야 합니다. 그리고 직원도 고용해야 하지요. 직원 없이 1인 창업을 하면 큰 프로젝트를 맡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혼자서 근무하는 회사는 경쟁에서 여러모로 불리합니다. 그러나 밸류체인에는 전문가들이 파트 별로 모여 있습니다. 심지어 단가가 낮은 분들도 있습니다. 즉, 비싼 업무부터 단가가 낮은 업무까지 어떤 업무도 수주 가능합니다.


밸류체인에 소속된 모든 분들은 서로가 서로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 홍씨가 관공서에서 진행하는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해 와서 밸류체인 멤버들과 일감을 공유했습니다. 홍씨 혼자서 할 수 없는 업무였기에 함께 일하고 함께 수익을 나누었습니다. 이번에는 영상 전문가 이씨가 기업체 홍보 건을 수주해 와서 멤버들과 공유합니다. 이렇게 서로 업무를 공유하고, 소개하다 보니 밸류체인 멤버들은 일감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업을 통해 추가 소득을 얻고 싶은 로망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디자이너 홍씨는 재능을 활용해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직접 창업에 도전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밸류체인이 홍씨의 꿈을 접수합니다.


헤어디자이너 이씨의 사례입니다. 이씨는 자신만의 미용 노하우로 프랜차이즈 사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알아봤더니 별도의 사무실과 각종 집기 구입 비용, 직원들도 고용해야 했습니다. 큰 목돈이 들어가고 매월 고정지출도 발생합니다. 가장 큰 염려는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본점에 신경을 쓰지 못하게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본인 매장을 직원에게 맡겼다가 매출이 반 토막 난 사례를 한두 번 본 것이 아니었거든요. 이씨는 고민에 빠집니다.


여기 이씨와 똑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피부관리실 운영자 신씨가 있습니다. 밸류체인이 이 씨와 신씨, 두 분의 꿈을 접수합니다. 밸류체인은 신씨의 기술과 홍씨의 디자인을 묶어서 피부관리 브랜드 미모고움을 탄생시켰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씨의 기술과 홍씨의 디자인을 묶어서 헤어 브랜드 결이고움을 탄생시켰습니다.


평소 베푸는 삶을 사는 박씨의 이야깁니다. 박씨는 힘없고 가난한 자들을 돕기 위한 기업을 세우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밸류체인이 박씨의 꿈도 접수합니다.


밸류체인에서 위 두 분에게 투자자 박씨를 소개합니다. 박씨는 두 개의 브랜드를 묶어 주식회사 고움이라는 통합 브랜드 설립을 진행합니다. 박씨는 평소 마음 전달이라는 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결이고움, 미모고움이라는 수익 사업과 마음고움이라는 사회 환원 프로젝트 3대 테마로 주식회사 고움이라는 법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박씨는 각 분야에서 자리 잡은 자신의 지인들을 밸류체인이라는 비즈니스 플랫폼에 합류하게 하려는 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과의사인 지인과는 치아 고움이라는 브랜드를 꿈꿉니다.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하는 남씨는 강남의 한 대형교회 장로로서 선교센터 건립에도 참여하고 있는 신앙인입니다. 박씨는 과잉진료로 인해 서로를 신뢰할 수 없게 된 의료 시장에서 신뢰라는 밸류체인의 가치로 치과 브랜드 론칭을 꿈꿉니다. 그렇게 고움이라는 테마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케어하는 뷰티, 헬스 브랜드가 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이 프로젝트가 실패하면 박씨는 얼마의 손해를 입게 될까요? 박 씨의 지출은 상표 등록비용을 포함 약 370 만원이 전부입니다. 수익이 전혀 나지 않더라도 손해 보는 비용은 그것이 전부입니다. 고정지출 없이 밸류체인이라는 플랫폼에서 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박씨는 자신의 꿈인 힘없고 가난한 자들을 섬길 수 있는 사업체를 갖게 되었습니다. 박씨는 이 정도의 비용으로 사업을 준비하고 추진해 나갈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입니다.


이 씨와 신씨 또한 +@가 생겼습니다. 자신의 노하우를 제공해 주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게 되었으니까요. 두 분이 가장 기뻤던 것은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는데 비용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업 절차를 잘 모르거나 타당성 검토 단계에서 고정 인력을 선발하는 것이 부담될 때 밸류체인은 큰 힘이 됩니다. 필요한 업무만 아웃소싱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준비된 전문가들이라 따로 업무를 가르치는 수습 기간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음식점을 오픈하려고 준비 중인 성실한 최 씨가 있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밸류체인 창업 지원팀이 디자인, 인테리어 등 필요한 모든 부분을 함께 준비했습니다. 전문가들의 작품이라 바로 프랜차이즈를 시작해도 될 정도의 완성도입니다.


이번엔 V 종합건설사의 사례입니다. V 사가 밸류체인을 만나 건설 플랫폼을 설계하게 되었습니다. V 사의 플랫폼에는 집을 사고파는 분양뿐 아니라 건축 수주, 자재 구입은 물론 인테리어 디자이너들과 건축 설계사들이 자신들의 포트폴리오를 올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수요와 공급이 거래되기 시작하면 V 사의 수익에도 +@가 발생하게 될 것입니다.


밸류체인이 필요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가족도, 세상 모든 분들에게는 밸류체인이 필요합니다. 앞으로 사업 인프라는 이런 식으로 갖춰야 안전할 수 있고, 이런 방식을 취하지 않으면 위험에 노출될 것입니다.


[출처] 밸류체인이 필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브리스가의 초대) | 작성자 브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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