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설명]밸류체인 사용 설명서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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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다음, 구글에 뉴스 기사를 송출하는 언론사가 여러분과 여러분 사업장이 잘될 때까지 계속 지원해 준다면 어떻게 될까요? 마찬가지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여러분의 삶에 나타나서 도움을 드리겠다고 한다면 어떤 생각이 드실까요?

솔직히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확인해봤더니 신원이 확실합니다. 언론사 대표, 목사님, 억대 연봉 컨설턴트, 주식 평가가치 100억 대부터 30억 대에 이르는 기업체 대표들, 광고, 서비스, 음식업, 교육 등등 모두 자신만의 안정된 사업체가 있는 분들입니다. 게다가 실제로 도움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자신의 경험담을 유튜브에 계속 올리고 있다면 어떨까요? 기사를 써주고 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방송국으로부터 연락을 받아서 서민갑부에 출연하게 된 사례와 같이 매우 구체적인 사례들 말이죠.


우선, 어떻게 해서 이 많은 분들이 모이게 된 건지 그 과정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사업가 J가 있습니다. 억대연봉자 모임 회원이고 네이버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책의 저자이기도 하죠. 그는 오래전부터 기업체와 개인들의 사업자문을 해왔습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아무런 대가 없이 돕기도 했지요. 그의 주변에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맥을 활용하여 더욱 구체적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심상치 않다1 (click)


위 칼럼과 인터뷰의 실제 주인공 신씨의 이야기입니다. J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신씨가 도저히 불가능한 환경을 극복하고 피부관리실을 창업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창업 성공 2년 후, 그는 마땅한 직업을 구하지 못해 고심하고 있는 윤씨를 신씨에게 소개합니다.

‘내가 당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당신 또한 이분을 대가 없이 도와줄 수 있겠냐’고 말이죠. 신씨는 기꺼이 J의 제안을 수락합니다. 얼마 후, J는 윤씨로부터 반가운 연락을 받습니다. 신씨가 자신에게 기술교육은 물론 식사와 때론 병원비까지 내주셔서 죄송할 정도로 고맙다고, 정말 열심히 살아보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J는 기쁜 마음에 신씨의 샵을 더 성장시켜 주기 위해 다음 플랜을 계획합니다. 투자자를 소개하여 디자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마케팅 등 경영지원을 준비합니다. 현재 신씨는 확장 이전을 위해 점포를 알아보고 다니는 중입니다. J는 이렇게 자신과 자신의 인맥을 동원하여 주변 분들을 도왔습니다.


더치페이를 연습하다 (click)


이번엔 위 칼럼의 등장인물인 김씨 이야기입니다. 2015년경, 김씨의 뜯어진 구두를 본 J는 김씨에게 구두를 선물하고 틈틈이 밥도 사드립니다. 사실 J는 김씨와 같은 평사원입니다. 김씨가 성공해도 그로 인해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죠. 2019년, 김씨는 여수에서 고깃집을 오픈하게 됩니다.

J는 브랜딩 디자이너 홍씨가 리스크 없이 1인 기업의 CEO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컨설팅을 해주었습니다. 김씨가 고깃집을 오픈할 때, J는 김씨에게 브랜딩 디자이너 홍씨를 소개합니다. 김씨는 흥정조차 하지 않고 디자인 비용을 송금합니다. 2020년 현재 김씨는 여수에서 대박 고깃집의 오너가 되었습니다.


일 매출 400만원 김정우 대표님의 창업 스토리 (click)


J의 취지를 아는 홍씨 또한 주변 동생들을 돕습니다. 유명 디자인 대학을 졸업했음에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고 있는 동생들에게 노하우는 물론 프리랜서 디자이너로 자립하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아울러 홍씨는 J에게 자문을 받아 가며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듭니다. 디자인, 영상, 음향 등 광고에 필요한 모든 전문가들을 한자리에 모은 홍씨는 이제 기업체, 관공서 같은 대형 프로젝트도 진행할 수 있는 팀이 되었습니다.


J와 함께하는 기업체 대표들은 홍씨의 팀에게 지속적으로 일감을 공급해 줍니다. J의 취지를 아는 대박집 김씨 또한 매월 100만 원짜리 온라인 마케팅을 결제합니다. 결제를 하고 보니 예전 김씨의 온라인 마케팅을 담당했던 업체가 매월 150만 원씩 받으며 일을 불성실하게 한 흔적들을 찾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좋아요가 72개라고 했는데 1개만 있다든지, 똑같은 링크를 복사해서 붙여 넣고 일을 많이 한 것처럼 보이게 거짓말을 했다든지...


홍팀이 아니었다면 속는 줄도 모르고 매월 150만 원을 지출할 뻔했던 김씨는 현재 네이버 시세보다 3~5배 저렴한 비용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J의 취지를 아는 홍팀은 김씨의 사업장을 위해 시간이 남으면 틈틈이 수십만 원 상당의 작업물까지 무료로 제작해 드립니다. 따로 요청하지 않은 키워드 상위 노출까지 성공시킵니다. 서로 돕는 구조를 완벽히 이해한 홍씨는 김씨의 사업장이 계속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받은 돈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김씨는 정말 고맙다며 결제 일이 되기도 전에 항상 미리 입금을 합니다. J는 김씨의 사업확장을 위해 온라인 스토어 입점과 프랜차이즈 관련 준비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J는 건설사 대표들과 건축 플랫폼, 병원 원장님들과 의료 플랫폼, 교육업체, 출판사 등 각 업체 대표님들과 ‘정직과 전문성’을 테마로 하는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감들은 J가 철저히 검증한 믿을만한 전문가들에게 제공됩니다. 이렇듯 J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하며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J는 서민갑부에 출연 예정인 반찬가게에 인테리어 업자 한씨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덕분에 한씨는 서민갑부에도 출연하고 프랜차이즈를 준비 중인 업체까지 소개받아 지속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씨는 J에게 묻습니다.

“왜 남들 다 받는 소개비를 받지 않으세요?”

“소개비를 받지 않을 테니까 그만큼 할인해드리세요.”


J는 자신이 받을 수 있었던 5%, 정확히 450만 원의 소개비를 받지 않았습니다. 대신 한씨에게 말합니다.

“고객이 만족할 수 있게 해준다면 계속 일감을 소개하겠습니다. 그리고 내가 당신에게 그랬던 것처럼 다른 분들에게 일감을 소개하며 서로 돕길 바랍니다.”


J는 도움만 받고 타인에게 도움을 전혀 주지 않는 사람, 마땅히 줘야 할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상대방에게 인색하게 구는 사람을 멀리합니다. 솔루션을 듣고 실천하겠다고 말한 후 실천하지 않는 사람을 멀리합니다. 실천을 하지 않으면 결과가 나올 수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선별하며 인맥을 관리하다 보니 실력 있고 성실하며, 타인에 대한 배려심까지 있는 사람들로만 모인 하나의 조직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사람을 불러 모임의 규모가 더욱 커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아지자 그 안에서 공유되는 가치 또한 다양해집니다.


자연스럽게 많은 정보들이 쌓이고, 직접 경험해 본 사람들만 알 수 있는 핵심 정보들도 공유됩니다. 밸류체인에 오시면 사업에 꼭 필요한 정보를 빠른 시간에 접할 수 있고 숨겨진 위험 요소를 피해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듯, 밸류체인은 ‘사람에 대한 배려’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대가 없이 남을 돕는 것이 어떻게 사업이 될 수 있는지, 지금부터 밸류체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다음 링크 *

밸류체인 사용 설명서 3/3 (click)


[출처] 밸류체인 사용 설명서 2/3 (브리스가의 초대) | 작성자 브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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